핵심 요약
- 테라리아는 15주년 발표에서 누적 판매량 7,000만 장, 모바일 1,970만 장을 공개했습니다.
- 1.4.6 업데이트에서 크로스플레이가 추가될 예정이지만 세부 일정과 지원 조합은 추가 공지가 필요합니다.
- 모바일 유저는 업데이트 전 버전 확인, 월드·캐릭터 백업, 친구 플랫폼 조율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PC 모드 플레이와 모바일 기본 플레이는 성격이 다르므로 구매 전 원하는 플레이 방식을 먼저 정해야 합니다.
목차
- 1. 15주년 발표에서 모바일 유저가 봐야 할 것
- 2. 1.4.6 크로스플레이 의미
- 3. 플랫폼별로 먼저 정리할 것
- 4. 업데이트 전 저장 데이터 관리
- 5. 친구와 같이 시작할 때의 순서
- 6. 자주 묻는 질문

15주년 발표에서 모바일 유저가 봐야 할 것
테라리아 1.4.6 크로스플레이 소식은 모바일 유저에게 큰 변화입니다. 게임메카 보도에 따르면 테라리아는 15주년을 맞아 누적 판매량 7,000만 장을 돌파했고, 플랫폼별 판매량은 PC 3,960만 장, 콘솔 1,070만 장, 모바일 1,970만 장입니다. 모바일 비중이 작지 않아 1.4.6 크로스플레이는 모바일 플레이 동선에도 직접 영향을 줍니다.
핵심은 아직 구체적인 적용 방식이 모두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리로직은 1.4.6 업데이트로 크로스플레이 기능을 추가하고, 이후에도 테라리아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지금 해야 할 일은 출시일을 단정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에서 친구와 같이 플레이할 때 문제가 될 수 있는 버전, 저장 데이터, 기기 성능, 플랫폼 차이를 미리 정리하는 것입니다.
1.4.6 크로스플레이 의미
크로스플레이는 서로 다른 플랫폼 유저가 같은 게임 세션에 접속하는 기능입니다. 현재 테라리아를 모바일에서 혼자 하거나 같은 모바일 유저끼리만 즐기던 사람에게는 PC·콘솔 친구와 같은 월드에서 만날 가능성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다만 크로스플레이가 모든 플랫폼에서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열린다는 의미로 바로 해석하면 위험합니다.
| 체크 항목 | 모바일 유저가 볼 점 | 지금 판단 |
|---|---|---|
|
적용 업데이트 |
1.4.6에서 크로스플레이 추가 예정 |
세부 일정은 추가 공지 필요 |
|
플랫폼 범위 |
PC·콘솔·모바일 간 연결 가능성 |
정확한 지원 조합은 미공개 |
|
버전 차이 |
같은 버전이어야 접속 안정성이 높음 |
업데이트 전후 버전 확인 필수 |
|
모드 환경 |
t모드로더는 PC 중심 생태계 |
모바일은 기본 게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안전 |
모바일 유저는 특히 버전 차이에 민감합니다. PC는 업데이트가 먼저 도착하고 모바일은 스토어 심사나 기기 환경 때문에 적용 시점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크로스플레이가 열리더라도 친구와 접속이 안 된다면 먼저 서로의 게임 버전과 플랫폼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플랫폼별로 먼저 정리할 것
가장 먼저 할 일은 본인이 어느 플랫폼을 주력으로 할지 정하는 것입니다. 모바일만 계속 쓸 사람은 조작 편의성과 배터리, 저장 데이터 백업이 중요합니다. PC 친구와 함께할 사람은 서버 접속 방식, 월드 설정, 난이도, 캐릭터 진행도를 맞춰야 합니다. 콘솔 친구와 할 계획이라면 해당 콘솔 버전이 1.4.6 크로스플레이 대상에 들어가는지도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기준으로 나누면 헷갈림이 줄어듭니다.
| 상황 | 추천 준비 | 이유 |
|---|---|---|
|
모바일 단독 플레이 |
월드·캐릭터 백업부터 확인 |
업데이트 중 저장 데이터 손실 위험을 줄입니다. |
|
PC 친구와 협동 |
버전·서버 접속 방식을 함께 확인 |
한쪽만 업데이트되면 접속 오류가 날 수 있습니다. |
|
콘솔 친구와 협동 |
지원 플랫폼 공지를 기다림 |
모든 콘솔 조합이 바로 열릴지는 아직 단정할 수 없습니다. |
|
모드 플레이 기대 |
바닐라 기준으로 계획 |
모바일은 t모드로더 중심 모드 환경과 다릅니다. |
업데이트 전 저장 데이터 관리
크로스플레이를 기다리는 모바일 유저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저장 데이터입니다. 대형 업데이트 전에는 월드와 캐릭터 파일이 꼬이거나, 클라우드 저장 동기화가 늦어지는 경우를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특히 오래 플레이한 월드가 있다면 업데이트 직전 새 월드를 만들기보다 기존 데이터를 정리하고 백업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드로이드 유저는 스토어 업데이트 자동 적용을 켜 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 업데이트가 편하긴 하지만, 친구들과 같은 버전으로 맞춰야 하는 시점에는 오히려 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배포되면 먼저 공식 공지와 스토어 변경사항을 보고, 중요한 월드는 접속 전에 백업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와 같이 시작할 때의 순서
크로스플레이가 실제로 열리면 가장 많이 생길 문제는 “누가 월드를 만들고, 어떤 캐릭터로 들어가느냐”입니다. 테라리아는 캐릭터 장비와 월드 진행도가 함께 영향을 줍니다. 이미 하드모드가 열린 월드에 초보 캐릭터가 들어가면 재미보다 피로가 커질 수 있고, 반대로 고급 장비 캐릭터가 초반 월드에 들어가면 진행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 순서 | 할 일 | 이유 |
|---|---|---|
|
1 |
모두의 플랫폼과 버전 확인 |
접속 문제를 먼저 줄입니다. |
|
2 |
새 월드 또는 기존 월드 선택 |
진행도 차이를 맞춥니다. |
|
3 |
캐릭터 장비 수준 합의 |
초반 밸런스가 깨지는 것을 막습니다. |
|
4 |
음성채팅·채팅 방식 결정 |
모바일 조작 중 채팅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
|
5 |
첫 목표 정하기 |
보스, 탐험, 건축 중 방향을 맞춥니다. |
모바일에서는 긴 채팅 입력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협동 플레이를 오래 할 계획이라면 별도 음성채팅을 쓰거나, 월드 목표를 미리 정해두는 편이 낫습니다. 단순히 크로스플레이가 된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기존 월드에 친구를 초대하기보다, 새 월드에서 테스트 접속을 먼저 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론
테라리아 1.4.6 크로스플레이는 모바일 유저에게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폭을 넓히는 업데이트입니다. 하지만 지금 기준으로는 출시일과 지원 조합을 단정하기보다, 스토어 업데이트, 저장 데이터, 친구 플랫폼, 월드 진행도부터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1.4.6 공지가 추가로 나오면 먼저 버전을 맞추고, 중요한 월드는 백업한 뒤, 새 월드에서 테스트 접속을 해보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테라리아 1.4.6 크로스플레이는 언제 적용되나요?
게임메카 보도 기준 1.4.6 업데이트에 크로스플레이가 추가될 예정이라고 공개됐습니다. 다만 정확한 배포일과 플랫폼별 적용 일정은 추가 공지를 기다려야 합니다.
모바일과 PC가 바로 같이 플레이할 수 있나요?
크로스플레이 방향은 공개됐지만, 지원 플랫폼 조합과 접속 방식은 아직 세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업데이트 후에는 양쪽 버전이 같은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모바일 테라리아를 지금 사도 괜찮나요?
혼자 탐험, 건축, 보스 공략을 즐길 목적이라면 모바일판도 충분히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PC 친구와 모드 중심으로 즐기려면 PC판과 모바일판의 차이를 먼저 비교하는 편이 좋습니다.




